박신혜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박신혜 SNS
박신혜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박신혜 SNS
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캬 오랜만에 귀가 트이네"라는 글과 함께 음원 사이트 캡처 화면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밴드 넬의 신보 'Don't Let Me Go'(돈 렛 미 고)가 재생되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넬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튀는 멜로디에 푹 빠진 모습으로 태교에 전념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22년 첫째 임신 당시에도 인디 밴드 노리플라이의 노래를 청취하며 음악 태교를 해온 바 있다. 박신혜는 둘째 임신 중인 지금도 밴드 음악을 즐겨듣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신혜는 최근 남편이자 배우 최태준과 함께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바 있다. 해당 여행에는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도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목격담에 따르면 최태준은 세 아이를 전담 육아하는 헌신적인 남편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신혜는 최태준과 4년 열애 끝 지난 2020년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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