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은 27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1회에서 "제가 친한 배우가 김혜수 배우, 전도연 배우 이렇다"라고 꼽은 후 "김혜수 배우는 연극도 보러 오고 가고 그래서, 내가 '너 빨리 연극계로 와라' 그랬다"라고 김혜수에게 연극 러브콜을 보낸 사연을 설명한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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