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과 30년 지기 절친인 황효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황효은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황효은은 "사업을 하면서 내가 가장 가슴 설레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일은 결국 연기라는 걸 다시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제는 조금 더 적극성을 띠고 연기에 임하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황효은은 "옷 가게를 하며 많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감정의 폭이 넓어졌다"며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영란은 친구를 응원하며 "캐스팅 디렉터, 작가님들 주목해 달라"라고 어필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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