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저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공간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임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보라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톤 튜브톱 스타일 의상에 볼륨감 있는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머리는 단정하게 올려 묶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진주 이어링을 착용한 임보라는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드러난 목선과 쇄골 라인이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임보라는 1995년생으로 30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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