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임보라가 우아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저모"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공간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임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보라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톤 튜브톱 스타일 의상에 볼륨감 있는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머리는 단정하게 올려 묶어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진주 이어링을 착용한 임보라는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드러난 목선과 쇄골 라인이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도 임보라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임보라의 얼굴 위로 조명이 비추는 가운데 메이크업 브러시가 가까이 닿아 있는 장면이 담겼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셀카 사진 속 임보라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뒤편으로 침대와 촬영 장비가 놓인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겨 한층 현실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임보라가 소파에 앉아 어깨 부위에 제품을 바르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변에서는 여러 사람이 휴대전화로 임보라를 촬영하고 있으며 화면 속에도 같은 모습이 비치면서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다. 화이트 톤 의상과 정돈된 헤어스타일,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임보라만의 청순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공듀", "나 보라돌이 행복해", "너무 예뻐", "반칙이햐 너뮤이뻐", "여전히 내눈엔 아기", "뭐야 너무 예쁘잖아요 대유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임보라는 1995년생으로 30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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