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선우가 차지했다. 선우가 속한 그룹 엔하이픈은 오는 8월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를 예고했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은 '죄악'을 주제로 한 'THE SIN'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총 6곡이 수록됐다.
2위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뽑혔다. 워너원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됐다. 계약 만료에 따라 2019년 해체됐으나 최근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로 다시 뭉쳤다. 이들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참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연이 캐주얼한 룩과 함께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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