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 사진 = 김나영 SNS
마이큐, 김나영 / 사진 = 김나영 SNS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 1년차에도 변함없는 남편 사랑을 과시했다.

23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폴라로이드 사진이 생겼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남편이자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이날 김나영은 시그니처 단발 헤어와 독특한 옐로우 귀걸이로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남편 마이크의 품에 안긴 채 환하게 미소 지었다. 마이큐 역시 김나영과 볼을 맞댄 채 옅게 미소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점점 닮아가는 것 같다", "부부끼리 잘 지내는 거 너무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이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오다 2021년 마이큐와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각별한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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