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진아름 SNS
임신 중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흑백 사진만으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진아름은 22일 자신의 SNS에 기도하는 손, 초록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신 중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진아름 SNS
임신 중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진아름 SNS
공개된 사진은 모두 흑백이다. 진아름은 거리에서 셀카를 찍으며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근접 셀카를 남겼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큰 눈망울, 슬림한 얼굴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신 후 한층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도 시선을 붙잡는다.

모델 진아름, 배우 남궁민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