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은 22일 자신의 SNS에 기도하는 손, 초록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근접 셀카를 남겼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큰 눈망울, 슬림한 얼굴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신 후 한층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도 시선을 붙잡는다.
모델 진아름, 배우 남궁민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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