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무인 빨래방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 사진=레이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무인 빨래방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 사진=레이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난감한 상황을 전했다.

레이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도 건조하고 싶어요. 집에 보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나가 무인 빨래방을 방문한 모습. 그러나 레이나는 "건조기가 돈 두 번 먹고 사장님은 통화가 안 된다"고 호소했다. 이어 "다른 분들은 빨래를 찾으러 안 오신다"며 사람이 오지 않아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을 알렸다.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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