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나의 오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효민은 백리스 데님 홀터넥 톱을 입고 브랜드 행사장을 방문했다.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선배드 위에 누워 청량미를 발산했다.
앞서, 효민은 프로필상 167cm의 키에 46kg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신혼여행차 방문한 하와이에서도 늘씬한 각선미와 무결점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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