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일 개최된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이유비의 비하인드컷이 담겼다. 이날 이유비는 은은한 실버 디테일이 돋보이는 나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더했다.
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움푹 파인 쇄골 라인과 어깨뼈가 훤히 보이는 직각 어깨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고칼로리 과자 먹방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먹성을 자랑해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앞서, 이유비는 다이어트 비결을 묻는 팬에 "그 방법을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냐. 나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난색을 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배고픈 걸 어떻게 이겨내냐. 한 공기만 먹자 생각해도 너무 맛있는 찌개가 있으면 두 공기 먹고 싶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유비는 프로필상 163cm의 키에 42kg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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