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민하는 화이트 홀터넥 톱을 입고 한 식당을 찾았다. 그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물컵을 들었다 놓기를 반복하며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민하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그는 어깨 뼈와 쇄골라인이 훤히 보일만큼 앙상한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뼈밖에 안 남았네", "진짜 아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하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역을 연기하고자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동명의 중국영화 원작인 해당 작품은 시한부 인생을 살던 두 이방인이 만나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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