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가 운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윤후 SNS
윤후가 운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운전대를 잡으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윤후는 자신의 SNS에 '무면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얇은 셔츠를 입고 운전대를 잡고 있다.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 달리 훤칠한 체격과 듬직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후가 개인 SNS에 공유한 일상이 화제다. / 사진=윤후 SNS
윤후가 개인 SNS에 공유한 일상이 화제다. / 사진=윤후 SNS
다른 사진에서는 짜장면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짜파게티 먹방으로 큰 화제가 된 만큼 이를 의식해 '짜파게티보단 짜장면'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끈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최근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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