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블리' 다들 많이 봐주실 거죠🙌🏻 그래서 월드컵 25일 몇 대 몇?"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한보름이 방송국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한보름은 올해 40세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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