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보름이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 사진=한보름 SNS
배우 한보름이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 사진=한보름 SNS
배우 한보름이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한보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블리' 다들 많이 봐주실 거죠🙌🏻 그래서 월드컵 25일 몇 대 몇?"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한보름이 방송국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한보름은 올해 40세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한보름 SNS
사진=한보름 SNS
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이다.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으며, 2022년부터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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