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김다예 SNS
김다예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전 모습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김다예의 과거 사진을 본 뒤 "미녀는 괴로워 뚱녀 분장하신 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다예는 "네 맞습니다. 사람이 저렇게 생길 리가 없죠"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으로 체중이 90kg까지 늘었던 김다예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38kg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다예는 23살 연상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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