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동 SNS, 텐아시아DB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동 SNS, 텐아시아DB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같은 팀 멤버인 은혁과 함께 중국 베이징을 여행하며 휴가를 즐기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현지 음식과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동 SNS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신동 SNS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달라진 외모였다. 신동은 한층 슬림해진 체형과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최근 약 3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초기에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도움을 받았으나, 이후 규칙적인 식사와 야식 금지 등 생활 습관 개선에 집중하며 체중 감량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데뷔했으며,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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