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신 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연수가 민낯의 얼굴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최연수는 "부끄럽다"면서도 화이트 룩을 착용한 본인을 SNS에 전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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