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ch beach beach🌺🏝️🖤🩷"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트레이닝복 셋업을 착용한 그는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앞서 장원영은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 받아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이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 개인을 대상으로 한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및 성적 모욕, 사생활 침해 등 확인된 위법 행위에 관해 민형사상 조처를 포함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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