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 두 장을 나란히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당시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을 때의 모습과 현재 52kg까지 감량한 모습이 담겼다.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23살 연상의 방송인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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