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출근을 인증했다. / 사진=윤남노 SNS
윤남노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출근을 인증했다. / 사진=윤남노 SNS
윤남노 셰프가 1차 부도 처리된 JTBC 프로그램 출근을 인증했다.

윤남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가끔 너 눈빛이 너무 무서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가 박은영 셰프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최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는 박은영 셰프는 해맑은 미소를 보였지만, 윤남노는 이를 광기 어린 눈빛으로 판단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JTBC는 중앙그룹 계열사 중 하나다. 중앙그룹은 최근 JTBC를 포함해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와 콘텐트리중앙 등 5개사에 대한 회생 절차를 법원에 신청했다. 중앙일보는 지난 19일 최종 부도 처리됐으며, JTBC도 기업어음 360억 원이 1차 부도 처리됐다.

한편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약 4년간 재직했던 식당에서 떠났음을 알렸고 지난 1월 엔터테인먼트 계약 및 최근 서울 압구정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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