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한유진과 함께한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은 한유진은 이번 화보에서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현재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성숙함과 순수함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절제된 표정 연기와 강렬한 눈빛으로 스무 살의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는 직접 포즈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스무 살이 된 올해의 계획에 대해서는 "이제 진짜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저 자신을 더 가꾸고 채워서 성장하고 싶고, 앤더블로서는 팬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더 많이 준비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2007년생 한유진은 최근 데뷔한 5세대 보이그룹 멤버 가운데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로 꼽히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07년생인 그는 뛰어난 비주얼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다.
한유진이 속한 앤더블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 큐리어시티)'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TOP4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로는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최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마친 앤더블은 오는 30일부터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고베, 마카오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투어를 이어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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