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정아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정아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워너비 몸매를 과시했다.

정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대해줘서 고마워 언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정아가 한 의류 행사에 초대받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44세의 나이에 아이를 둘 낳아 키우고 있음에도 탄탄하면서도 마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아 SNS
사진=정아 SNS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8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2019년 아들 정주훈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1년엔 딸 정채이 양을 낳았다. 정아는 2018년부터 인터넷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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