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내추럴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차림으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모았다.

최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회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지며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키색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한 고소영이 침대 위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옆에 놓인 갈색 가방과 차분한 톤의 실내 공간이 함께 담기며 편안한 일상을 엿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소영이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단발 헤어와 담백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매력을 더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머리 스탈 완전 어울려요", "너무 예뻐", "꺄 언니 단발 너무 이뻐요", "단발 뽐뿌 왔어요", "엄청 어려보여요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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