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배우 이엘리야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의 마이 멜로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화이트 상의와 밝은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크림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머리에 꽂은 작은 핑크 헤어핀이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얇은 안경을 착용한 모습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가 더해지며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 의상을 입고 창가 옆에 앉아 뒤를 돌아보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가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점프수트와 롱부츠를 매치한 채 브라운 소파에 기대어 앉아 있다. 허리를 감싸는 블랙 벨트가 포인트를 더했고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너무 너무 멋지세요", "엘리야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자연스럽고 아름답고 매력적이며 성숙한 멋진 사람", "잘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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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6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최근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tvN '세이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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