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 에나분식'에 출연한 율희는 이혼 후 찾아온 경력 단절과 정신적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율희는 최근 자신의 고민에 대해 "틱톡 방송을 시작했는데 BJ라는 이름으로 기사가 많이 났다. 이런 선입견이나 시선에 대해 조금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댓글에서도 선입견 때문에 저를 그렇게 바라보시는 분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제 방송 내용은 일반적인 소통 방송이라고 강조했다.
율희는 "팬들과 수다를 떨고 게임도 한다. 같이 게임하실래요 하면서 소통한다"며 "길게는 30시간까지 방송한 적도 있다. 카메라 켜놓고 밥 먹고 간식 먹고 양치도 하고 잠깐 졸기도 한다"고 전했다.
율희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선입견 없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으며, 2023년 이혼 후 새로운 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