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20일 자신의 SNS에 "멕시코 갔다가 상봉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숫자 '100' 초가 꽂힌 케이크를 앞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도 담겼다. 생후 100일을 맞은 아들을 안은 곽튜브는 '100' 초가 꽂힌 케이크를 준비해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아들은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하고 케이크에 시선을 고정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이후 올해 3월 아들 태산 군을 얻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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