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가장 좋은것만 줄거야. 그래야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은걸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예쁘게 입고 아름다운 곳에서 평안하기, 많이 웃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호수를 배경으로 난간 앞에 서서 한 손을 들어 햇빛을 가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편으로 보이는 물가와 산자락, 정돈된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가운데 원피스의 선명한 색감이 한층 돋보이며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성경이는 사랑이네", "너무 아름답다", "너무 예뻐", "완벽해요",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드레스도 아름답네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1993년생 배우 채종협과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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