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민아가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한옥 화보가 담겼다. 신민아는 낮게 묶은 머리와 청자를 연상케하는 차분한 블루톤의 가디건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주름기 하나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민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대비되는 은은한 물광 피부로 고전 미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전형적인 조선 미녀상이다", "어떻게 이렇게 예쁘지"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의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오는 24일 염지호 감독의 영화 '눈동자'로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그는 해당 작품에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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