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과 컴백에 대한 정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보아는 밝은 금발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스티커가 가득 붙은 기둥에 자연스럽게 기대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보아의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블랙 반소매 티셔츠 위로 도트 패턴의 이너를 레이어드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나무와 난간이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부드러운 햇살 아래 반짝이는 금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30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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