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이 개그맨 곽범에게 개인기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호영은 "연예대상 인기상이 목표"라며 예능 욕심을 내비친다. 개인기를 배우기도 전부터 "내가 요즘 핫하다. 뭘 하든 조회수가 잘 나온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그는 다리를 꼰 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본 박명수는 "다리도 짧은데 왜 자꾸 꼬려고 하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전과 후로 나뉜다"고 말한다. '흑백요리사' 출연 전 순수했던 모습을 언급한 전현무의 발언에 정호영은 못마땅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호영이 목표로 내건 연예대상 인기상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곽범에게 전수한 개인기 퍼레이드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정세 '네가 좋아', 알고보니 다른 버전 있었다…"느끼한 내레이션으로 시작" ('와일드씽')[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3540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