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 사진 = 송혜교 SNS
송혜교 / 사진 = 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45)가 쥬얼리 브랜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송혜교는 단아한 반묶음 머리와 화려한 쥬얼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누드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선명한 이목구비로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상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감한 상체 노출에도 굴욕 없는 쇄골 라인과 명품 직각 어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완전 공주님 비주얼", "이렇게 우아한 콘셉트할 때마다 너무 찰떡" 등 그의 수려한 미모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4월 해당 쥬얼리 브랜드의 다른 화보에서 연한 피치 컬러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석조건물을 배경으로 우아한 머메이드 핏을 선보여 중세 공주 분위기를 완벽 구현해 찬사를 받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빝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서사를 담는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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