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홈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가 소파 위에 앉아 아이를 품에 앉은 채 잠이 든 모습. 최연수는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1시간이 지났다"며 아이를 둔 엄마의 현실적인 근황을 알려 공감을 자아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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