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가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아들을 곁에 둔 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최연수 SNS
최연수가 태어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아들을 곁에 둔 채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최연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홈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가 소파 위에 앉아 아이를 품에 앉은 채 잠이 든 모습. 최연수는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1시간이 지났다"며 아이를 둔 엄마의 현실적인 근황을 알려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최연수 SNS
사진=최연수 SNS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