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가 다이어트 선언 약 일주일 만에 11자 복근을 보이고 있다. / 사진=미자 SNS
미자가 다이어트 선언 약 일주일 만에 11자 복근을 보이고 있다. / 사진=미자 SNS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미자가 놀라운 체중 감량 속도를 과시했다.

미자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몸무게 49.23kg 미쳤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자가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미자는 키가 170cm임에도 불구하고 50kg을 넘기지 않는 근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미자 SNS
사진=미자 SNS
앞서 미자는 지난 26일 "5일간 -3.62kg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고 빠른 감량 속도를 알린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