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 사진 = 이영애 SNS
이영애 / 사진 = 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56)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브루클린 브릿지를 찾았다. 이날 그는 데님 팬츠와 내추럴한 헤어 번 스타일을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이영애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거닐며 일광욕을 즐겼다.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군살 하나 없는 옆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달리 앳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콧대를 자랑해 변함없이 수려한 미모를 뽐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나이에 힙하기 쉽지 않은데", "진짜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듯" 등 그의 동안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영애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 바 있다. 그는 현재 광고와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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