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일본을 방문한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레오파드 란제리 디자인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일명 '갸루 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격 노출에도 굴욕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으로 관능미를 더했다. 또한 조이는 이전보다 선명해진 턱선을 자랑해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모 리즈 찍었다", "몸매가 진짜 대박" 등 그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조이는 지난 6일 연인이자 가수 크러쉬와 같은 날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SNS에 나란히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현재 두 사람이 공개 열애 중인 만큼 함께 일본 여행길에 오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조이는 2020년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21년부터 5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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