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웨딩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웨딩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을 약 한 달 동안 즐길 예정이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최준희에게 "한국은 언제 오냐"며 일정을 물었다. 이에 최준희는 "6월 22일?"이라며 예정일을 밝혔다. 지난 16일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떠나 약 한 달 동안 미국에 체류하는 셈이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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