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 사진=텐아시아 DB
노홍철 / 사진=텐아시아 DB
노홍철(47)이 놀이공원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꿈을 밝힌다. 노홍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건물을 152억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 측이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전 세계 놀이공원 로드트립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놀러코스터’는 괴짜 테마파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1%로 꼽히는 놀이공원과 놀이기구를 탐방하는 여행 예능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어렸을 때부터 놀이공원을 좋아했던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시작된다.
'47세' 노홍철, 152억 건물주 되더니…원대한 꿈 밝혔다 "놀이공원 만들고파" ('놀러코스터')
70살이 되면 놀이공원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노홍철의 로망과 어릴 적 꿈을 쫓아 각종 놀이기구를 섭렵하는 4인방의 모험이 흥미를 자아낸다. 도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찔한 높이의 놀이기구부터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급가속 롤러코스터까지 전 세계 1%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움과 스릴을 만끽한다.

노홍철과 최강록이 놀이기구에 탑승해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도 담긴다. 내향인 성향으로 알려진 최강록은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타며 의외의 반전 면모를 드러낸다.

후룸라이드를 타던 중 최강록의 신체 일부와 같은 모자가 벗겨지는 초유의 사태도 발생한다. 최강록은 노홍철, 고경표, 빠니보틀의 하이 텐션과 넘치는 에너지에 당황한 기색도 보인다.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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