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히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히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혼다 히토미가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의 고정 MC로 발탁됐다.

오는 6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KBS Joy 새 예능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다. 히토미는 개그맨 이수근, 황제성 등과 MC 호흡을 맞춘다.

히토미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아이돌 활동을 경험한 만큼 두 나라 사이의 소통을 책임지며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전망이다. 특히 유창한 한국어 솜씨로 다양한 출연진과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히토미가 '닥치고 한일전'의 MC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히토미가 '닥치고 한일전'의 MC로 발탁됐다. /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한편 일본 출생인 히토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는 2018년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바 있다. 2021년 4월 아이즈원 프로젝트 종료 후 일본에서 활동하던 히토미는 2024년 10월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세이마이네임의 리더로 재데뷔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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