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류화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동준 대표는 "류화영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조력자로서 약속했다.
영화 '오늘의 연애', '더 씨엠알(The CMR)', '사잇소리', '그 노래'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히 관객들과 만났다. 2017년에는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류화영이 새 둥지를 튼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라미란, 정지소를 비롯해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등이 소속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6.9% 최고 시청률 찍었는데…송중기 '재벌집' 잇는 '강회장', 막장 감성 한 스푼 더했다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5147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