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에 "함께 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패션쇼를 찾은 차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은은한 골드톤 트위드 자켓과 빈티지스러운 체크무늬가 새겨진 스커트를 입고 우아함을 자아냈다.
특히, 차정원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모델 장윤주, 아이린과도 다정한 쓰리샷을 남기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때 차정원은 두 톱모델과 견줘도 손색없는 무결점 다리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달리 시원시원한 기럭지로 모델 비율을 완성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장윤주와 아이린 역시 "너무 예쁘다", "진짜 예뻤다" 등 그의 실물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누리꾼들 역시 "부자집 사모님 코디에도 살아남는 미모",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우아하고 예쁘지"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11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배우 하정우와 공식 열애를 알린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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