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27일 자신의 SNS에 "치앙마이 앓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친구와 함께 치앙마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공개한 영상은 공항에서 현지로 바로 순간이동하는 듯 연출한 영상이다.
박한별은 2017년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됐고, 남편은 횡령 및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2020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복귀를 알렸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도 공개했다. 또한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에도 출연했다. 지난 1월 공개된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글로벌 바이오 그룹의 창립자가 아들 부부와의 갈등 끝에 집을 떠나게 되면서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