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경력직 남자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찾으러 ‘솔로민박’의 문을 두드린다.
이날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1기 영호, 7기 영호, 8기 영수, 17기 영수 등 ‘경력직’ 솔로남들이 등장하자 반가워한다. 이들을 설레게 할 여자 출연자들도 속속 등장한다. 데프콘은 “누구시죠? 전혀 낯선 분이 왔어”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그런데 여자 출연자들은 전혀 긴장한 기색 없이 자기들끼리 자연스레 인사를 나누고, 급기야 “잘 지내셨냐?”며 서로의 근황을 묻는다.
‘경력직’ 솔로남들은 이들의 정체를 전혀 모른 채 “40대 특집인가 보다”라고 추측한다. ‘경력직’ 솔로남들과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로맨스를 꽃피울 여자 출연자들에 궁금증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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