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이의정은 자신의 SNS에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발"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의정은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의정은 1994년 MBC '뽀뽀뽀'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6년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그는 15년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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