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유재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유재석이 진행을 맡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345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7%, 최고 5.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2%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화제성까지 장악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조사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5월 3주차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7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345회가 방송됐다. / 사진제공=tvN
지난 27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345회가 방송됐다. / 사진제공=tvN
한편 345회는 '이렇게 열심히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 15만여 건의 처방을 소화하는 서울아산병원 약제팀의 차승현·박근미 약사, 학생들에게 헬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대구 영남공고 지한구 교사, 가수 이준, 배우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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