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열애설 이틀 만에 입을 열었다. / 사진=도운 SNS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열애설 이틀 만에 입을 열었다. / 사진=도운 SNS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도운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와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라며 혼란스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잠재웠다.

이어 그는 경상도 사투리로 "너희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운은 최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하는 유혜주의 동생 유지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열애 증거로 도운이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향수와 인형, 키링 등을 제시했다. 이들은 또 유지유의 반려견과 같은 견종이 도운의 차량 내부 사진에 포착됐다고도 했다. 아울러 도운이 최근 유지유와 함께 웨딩 플래너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며 결혼설까지 제기했다.

한편 도운은 1995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유지유는 1996년생이며, 구독자 19만 8000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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