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가 병원에 입원해 병상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유명재는 수척해진 얼굴과 기운이 없는 듯한 눈빛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현재 TVING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했던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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