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0회에서는 귀농 후 어엿한 프로 농사꾼으로 거듭난 이영자의 하루가 공개된다. 한편 이영자는 2년 전 방송을 통해 감성 가득한 귀농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자의 하루는 이른 새벽 텃밭에서 시작된다. 허브와 상추, 레몬, 당근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는 이영자는 능숙하게 텃밭을 가꾸며 눈길을 끈다. 귀농 2년 차인 그는 새로운 농법에도 도전하며 한층 익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직접 키운 허브를 활용해 천연 디퓨저를 만드는 모습도 공개한다.
이영자의 귀농 일상은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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