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공개된 '유재석 캠프'는 공개 다음 날인 27일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3위로 진입한 데 이어, 이틀 만인 오늘(28일)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인기가 뜨겁다. '유재석 캠프'는 오늘 기준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등 총 3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다. 또 말레이시아 3위, 대만 3위, 필리핀 4위, 인도네시아 4위, 태국 4위 등 아시아 주요 8개국 TOP 10에 동시 진입했다.
연출을 맡은 이소민 PD는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유재석, 이광수 씨의 믿고 보는 케미에 변우석, 지예은 씨의 신선한 매력이 더해져 첫 주부터 기대 이상의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라며 "일상 탈출을 꿈꾸는 숙박객들과 출연진이 만들어낸 가식 없는 웃음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재석 캠프'의 후반부 이야기를 담은 6~10회는 다음 달 2일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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