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쿠키! 최애 개껌 열심히 뜯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지의 품에 안긴 채 간식 먹는 데 열중한 갈색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쿠키 데려온 거냐"고 묻는 요리 연구가 이보은에 "아는 분께서 분양해주셔서 덕분에 큰 결심하고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에 온 지 꽤 됐는데 이제야 공개. 사랑스럽지?"라며 반려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 문원 부부는 결혼 이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MBN 신규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 합류해 현실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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