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앙상한 팔을 공개해 건강 이상 의혹에 휩싸였다.

27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2024. 08 이때도 말랐다고 생각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이솔이는 1년 6개월 만에 몰라보게 가녀린 팔뚝 라인을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신기하다"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워낙 오래전부터 다이어트를 해와서 큰 변화없이 유지만 한 줄 알았는데 확연히 팔뚝살에서 차이가 보인다"며 스스로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이솔이 / 사진 = 이솔이 SNS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뼈말라다", "지금 건강한 거 맞냐" 등 몰라보게 슬림해진 이솔이에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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