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혜주는 자신의 SNS에 "5월 마무리. 짱아를 위해 바쁜 6월이 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아한 반묶음 헤어를 한 유혜주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출산 두 달을 앞둔 임산부라는 게 믿기지 않는 미모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그의 남편과 첫째 아들 유준 군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셀프 촬영 스튜디오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가족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산부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 "애 둘 엄마인 게 믿기지 않는 외모" 등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6일 유혜주의 여동생 유지유는 최근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유지유가 9년 만난 전 남자친구와 결별 후 새롭게 만난 남자친구가 도운"이라며 열애 증거로 도운이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향수와 인형, 키링 등을 제시하며 열애 의혹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유혜주는 지난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4년 만에 첫째 유준이를 품에 안았다. 그는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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